
'화산 채권'으로도 알려진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권형 토큰이 내년 1분기 출시를 계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엘살바도르 ONBTC(National Bitcoin Office) 성명서에 따르면, 화산 채권은 엘살바도르 디지털 자산 위원회(CNAD)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권형 토큰인 '볼케이노 토큰'은 내년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토큰은 블록체인 기반 주식 및 채권 거래 사이트인 비트파이넥스 증권 플랫폼(Bitfinex Securities Platform)에서 발행할 예정이다.
볼케이노 토큰은 본래 지난해 3분기에 출시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심사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서 출시가 연기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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