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모빌리티 플랫폼 엠블(MVL)이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엠블은 공식 X(트위터) 채널을 통해 "모빌리티 사업의 큰 성장을 거두게 되면서 발생한 수익으로 첫번째 공식 바이백 계획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발표했다.
바이백 기간은 최대 50일로, 12일 오늘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MVL 성장 거래소에서 분할 매수될 예정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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