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신용평가사 S&P글로벌레이팅스(S&P Global Ratings)의 스테이블코인 안정성 평가 기준에 따라 USD코인(USDC)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크립토슬레이트는 S&P글로벌레이팅스가 12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안정성 평가 기준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준은 과잉 담보와 청산 메커니즘의 위험 제한 방법, 질적 위험 등 5가지 영역에서 안정성을 평가한다.
이에 따라 USD코인이 최고 점수인 1등급을 받았다. 이어서 제미니 코인(GUSD)과 팍스 달러(USDP)가 2등급을 받았다. 반면 또 다른 대표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는 달러 페깅 유지 능력에 한계가 있다며 4등급을 받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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