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이 "전 리플(XRP) 이사회 멤버인 마이클 바(Michael S. Barr)가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통화감독청(OCC) 청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현재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University of Michigan Law School)에서 일하고 있는 마이클 바 교수는 2009년부터 오바마 행정부의 재무부 차관보로 일했다"고 전했다.
이어 "백악관에 논평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으며, 마이클 바 교수는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현재 미시간 대학교 로스쿨(University of Michigan Law School)에서 일하고 있는 마이클 바 교수는 2009년부터 오바마 행정부의 재무부 차관보로 일했다"고 전했다.
이어 "백악관에 논평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으며, 마이클 바 교수는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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