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킹을 당한 카이버네트워크(KNC)는 사용자를 보상하기 위한 세부 사항을 오는 20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5일 카이버네트워크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최근 카이버스왑 해킹 사태로 영향을 받은 사용자에게 보상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작업하고 있다"면서 "사용자는 우리 스냅샷 페이지에서 영향받은 자산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구체적인 보상 내역은 오는 20일 23시(한국시간)일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카이버스왑은 해커의 공격을 받아 약 5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도난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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