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가상자산 합법적 활용 방안 살펴볼 필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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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의 청문회 서면 기록을 인용,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부 장관 지명자가 가상자산이 주로 불법 자금 조달에 쓰이고 있다고 발언한 블룸버그(Bloomberg) 보도 내용은 상원 재정 위원회의 서면 기록과 미묘하게 다르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재닛 옐런 지명자는 "가상자산이 테러 및 기타 불법 활동에 사용될 수도 있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 한편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을 개선 할 수 있는 잠재력도 있다. 불법 활동을 줄이며 합법적 사용을 장려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다소 원론적인 의견도 함께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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