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찰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 연루자 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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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일본 뉴스 매체 니케이 아시아(Nikkei Asia)의 보도를 인용해 "일본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 해킹에 연루된 인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018년 1월 해커들은 코인체크에서 약 5억 3,400만 달러 상당의 넴(XEM)을 해킹했으며, 일본 경찰은 이와 연루된 약 30여 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해킹 사건과 연루된 30여 명을 찾기 위해 해킹된 넴 물량을 변환한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을 추적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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