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영국 경찰이 범죄 수사로 압수한 가상자산을 저장하기 위해 코마이누와 협력한다.
코마이누는 일본의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Nomura)와 가상자산 관리사 코인쉐어스(CoinShares), 가상자산 지갑 제조사 렛저(Ledger)가 합작해 설립한 가상자산 수탁 플랫폼이다.
안젤라 맥라렌(Angela McLaren) 런던시 경찰 부국장은 "국가 수준의 전문 사이버 범죄 부서의 조사로 인해 가상자산 압수가 많아지고 있으며, 코마이누와의 협력으로 가상자산을 저장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마이누는 일본의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Nomura)와 가상자산 관리사 코인쉐어스(CoinShares), 가상자산 지갑 제조사 렛저(Ledger)가 합작해 설립한 가상자산 수탁 플랫폼이다.
안젤라 맥라렌(Angela McLaren) 런던시 경찰 부국장은 "국가 수준의 전문 사이버 범죄 부서의 조사로 인해 가상자산 압수가 많아지고 있으며, 코마이누와의 협력으로 가상자산을 저장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보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