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회계·컨설팅법인 중 하나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의 블록체인 부문 총책임자인 폴 브로디(Paul Brody)가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기고문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 산업을 위한 새로운 규제의 환경이 내년 구축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올해는 가상자산 시장에 있어서 매우 건설적인 한 해"라며 "관련 범죄자에 대한 처벌이 이뤄졌고, 작년 이더리움 머지 이후 올해는 레이어2 트래픽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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