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의 선고일 연기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BF 측은 예정된 선고일(내년 3월 28일)을 4\~6주 연기해 줄 것을 법원에 신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의 선고일 연기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BF 측은 예정된 선고일(내년 3월 28일)을 4\~6주 연기해 줄 것을 법원에 신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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