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기업공개 절차를 밟고있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플랫폼 내 자산이 900억 달러(한화 약 99조 4,500억 원)를 돌파했다.
코인데스크는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BTC) 랠리와 함께 엄청난 성장을 보였다"며 "작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기준 코인베이스를 사용하는 투자자는 4,300만 명 이상이며, 플랫폼 내 보유 자산은 900억 달러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이어 "900억 달러의 보유 자산 중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가 관리하는 자산이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BTC) 랠리와 함께 엄청난 성장을 보였다"며 "작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기준 코인베이스를 사용하는 투자자는 4,300만 명 이상이며, 플랫폼 내 보유 자산은 900억 달러에 육박한다"고 전했다.
이어 "900억 달러의 보유 자산 중 코인베이스 커스터디(Coinbase Custody)가 관리하는 자산이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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