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5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1만4000건을 하회했다. 지난주(20만3000건)보다는 증가했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6만5000건으로, 예상치인 188만8000건을 하회했고 지난주 기록한 187만6000건보다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3분기 국내 총생산(GDP) 확정치는 전분기 대비 4.9% 상승, 시장의 예상치인 5.2%를 하회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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