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렌(REN), 3주간 200% 상승…구글 아실로 프로젝트 합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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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가치교환 탈중앙화 프로토콜 렌(REN)이 탈중앙화 금융(DeFi) 훈풍과 구글(Google)의 아실로(Asylo) 프로젝트 합류로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렌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구글의 개방 프레임워크 아실로를 연구하고 있다 밝히자마자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줬다"며 "지난 3주 동안 약 200%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렌은 작년 12월 27일 0.251달러에 거래됐지만, 1월 20일 0.778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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