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에이보(Aevo)가 내년 1분기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이다.
23일 에이보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내년 1분기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이며 거래소의 확장성과 안정성을 개선하고 더 많은 마켓메이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보는 "우리는 플랫폼을 100배 이상 확장할 수 있도록 개선해왔다"라며 "에이보 플랫폼의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지난 몇 주 동안 3배 이상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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