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가 지난달 대비 토큰 가격이 100% 상승한 데 이어, 네트워크 신규 주소 및 활성 주소에 대한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이 공개한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솔라나 네트워크 월간 활성 주소 수는 전월 대비 50% 증가한 1560만개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 1월 1520만개보다 40만개 증가한 수치다.
신규 주소 수도 지난 5월 660만 개에서 12월 현재 680만개까지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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