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불가토큰(NFT) 중 가장 고가로 판매되는 인기 콜렉션 'BAYC(Bored Ape Yacht Club)'가 지난 11개월 간 바닥가(동일 NFT 콜렉션 중 최저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더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1월 28일까지 BAYC의 바닥가는 57.6% 하락했다. 같은 기간 또 다른 인기 콜렉션 크립토펑크의 바닥가는 13.8% 떨어졌다.
앞서 BAYC의 바닥가는 지난 2022년 5월 1일 42만430달러(약 5억4025만원)를 기록하며 최고점을 찍은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NFT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를 겪으면서 바닥가가 연일 하락하는 추세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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