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이 올 한해 엄청난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확장을 이뤄냈다는 의견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코인게이프는 "유럽연합은 2023년 한해 동안 약 1000개의 신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VASP) 등록을 진행했다. 유럽 가상자산 시장법(MiCA) 시행에 앞서 기업 유치를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평가했다.
DL뉴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전 유럽 내 1만1597개의 VASP가 등록돼 있으며, 그 중 체코가 9372개로 가장 많은 VASP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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