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최대 가상자산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27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의 가격 상승은 가상자산 시장 회복이 확대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이어 "ETH는 올해 약 80%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비트코인(BTC) 및 기타 특정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에 비해 저조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크립토섹터 지수는 이더리움의 상승분을 초과하는 94% 상승을 보여줬다.
그레이스케일은 "이더리움의 회복은 전체 가상자산 시장의 회복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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