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 로비그룹 디지털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페리안 보링(Perianne Boring)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29년에 비트코인(BTC)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공정 가치는 이미 개당 10만달러에서 21만달러 사이"라며 "현재 미국 가구의 약 40%가 이미 어떤 형태로든 가상자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9년까지 90% 채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0% 채택이 이루어질 경우 제한된 비트코인이라는 특성때문에 개당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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