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투자를 약속하고 투자금을 횡령한 여성을 사기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인물은 다이애나 메이 페르난데스(Diana Mae Fernandez)로 가상자산, 고급 부동산 등을 통해 최대 63%의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최소 20명의 투자자로부터 36만4000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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