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과 관련된 현물 ETF가 구조적으로 비트코인 ETF보다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금 현물 ETF는 불순물과 가짜 골드바 등 비트코인 현물 ETF보다 더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보유량 증명을 제공하고 보관 주소를 공유할 경우에는 금 ETF보다 구조적 문제가 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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