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네브래스카 주 의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표준 확립 기본법에 대한 제안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엘리엇 보스타 네브래스카 주 상원의원은 블록체인 기본법 입법 법안 911을 제안했다.
이 법안에는 내브래스카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합법적 가상자산 채굴, 보유, 거래환경 촉진을 위한 기본 규정 확립 등에 대한 조항들이 포함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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