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키리를 비롯한 6개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가 최종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발키리, 위즈덤트리, 블랙록, 반에크, 인베스코&그레이스케일, 아크&21쉐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최종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매체는 "발행자들이 오늘 S-1 양식 수정안 제출을 마무리했다. SEC의 서류 검토 이후 역사적인 발표가 나는 한 주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종 수정된 S-1 서류에는 잠재적 ETF 시장 조성자의 수수료, 신원 증명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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