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수수료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
8일(현지시간) 발키리를 비롯한 6개 현물 비트코인 ETF 발행사들이 최종 S-1 수정안을 통해 확정 수수료율이 발표되면서 각 발행사들의 수수료 인하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경쟁의 고삐를 당긴 것은 블랙록이다. 블랙록이 상장 이후 12개월 동안 0.20%, 추후 자산 50억달러 달성 혹은 12개월 이후 시점 0.30%의 수수료를 설정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아크&21쉐어즈는 당초 설정했던 0.80%의 수수료를 상장 이후 6개월 간 혹은 자산 10억달러 달성 전 까지 0.25%로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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