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수수료 경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SEC 공개 제출 서류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S-3 수정본 제출을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운용 수수료를 1.5%로, 비트와이즈는 0.24%(6개월 면제)로 수정 신고했다.
앞서 아크&21쉐어즈는 S-1 수정안을 통해 0.25%, 블랙록은 0.30%로 수수료를 책정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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