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수수료를 인상할 가능성은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ETF 시장에서 수수료는 인하될 뿐 인상될 수 없다. 만약 인상된다면, 어드바이저들이 뒤집어 질 것이고 그들의 브랜드가 얼룩지기 때문이다. 결국 수수료 대우가 가장 좋은 곳으로 돈이 몰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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