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순자산의 25%를 비트코인(BTC)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아카이브에 따르면 우드 CEO는 최근 슈왑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크 이노베이션 자산과 부동산 자산을 제외하고 대략 추정할 때 개인 순자산 25%을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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