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의 시장점유율이 경쟁사 대비 인상적인 성장을 보이면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에서 71%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공급에서 71%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달 말 테더의 유통량은 950억개를 돌파한 바 있다. 반면 테더의 가장 큰 경쟁자인 USD코인(USDC)의 최근 유통량은 270억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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