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전체 거래량 중 87%가 비트코인(BTC)을 제외한 알트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알트코인 거래 비중이 87%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한국 거래소들의 전체 거래량은 바이낸스 거래량의 31%이며, 글로벌 영향력은 12%"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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