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선 경선 후보 중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옹호자였던 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가 대선 레이스에서 하차했다.
1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벡 라마스와미는 2024년 대선 경선 후보를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대신 그는 다가오는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마스와미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잠재적 부통령 후보로 언급한 인물이기도 하다. 앞서 그는 지난해 경선에서 "대통령이 된다면 연방 차원의 가상자산 규제 대다수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혀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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