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금 유출이 일어나고 있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자금 유출 규모가 현재 13%에서 최대 35%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GBTC 자금 유출 규모에 대한 내 예상은 20% 이상에서 35% 미만"이라고 전했다.
이는 앞서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가 "GBTC가 발행 주식의 13%를 소진했다. 대규모 유출이 멈추기 전까지 이 숫자가 얼마나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설문에 대한 대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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