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믹싱 플랫폼 토네이도캐시(TORN)의 개발자인 로만 스톰, 알렉세이 퍼트세브가 35만달러 상당 법률 기금을 확보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로만 스톰을 비롯한 토네이도캐시 개발자들은 미국에서 자금세탁 및 제재 위반 혐의에 직면해 있으며, 워싱턴 주에 있는 자택에 연금당했다.
35만달러를 지원한 에드워드 스노든(전 NSA 내부고발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범죄가 아니다"라고 짧은 멘트를 남겼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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