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국회의원들이 새로운 방향의 웹3 정책 수립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다이라 마사아키, 가와사키 히데토 등 일본 의원들은 "우리는 웹3 규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왔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웹3 프로젝트 개발 증진을 목표로 신규 정책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가와사키 의원은 "DAO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황을 파악하고 웹3 내 정책 중요 포인트를 파악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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