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라나(SOL) 재단이 인도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DCX와 협력해 웹3 개발자 보조금 프로그램을 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26일 인도 기술 전문지 가젯360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코인DCX와 함께 웹3 개발자를 돕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양사는 인도 웹3 생태계에 총 2억5000만루피(약 300만달러) 보조금을 지원할 전망이다. 보조금은 블록체인 교육 프로그램과 웹3 해커톤 대회 등을 개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밋 굽타 코인DCX 공동 창립자는 "인도는 글로벌 웹3 개발자의 11%를 배출한 만큼 이번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은 인도를 웹3 강국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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