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30일(현지시간) 열리는 연방준비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CME 데이터는 연준이 첫 금리를 기존대로 동결할 가능성이 96.9%라고 전망했다. 최근 발표된 미국 경제 지표들이 금리 인하가 시급하지 않음을 시사하면서 동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CME 데이터는 3월 2차 금리 결정에서 금리 인하 확률을 47%로 예측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이번주 1월 실업률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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