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체인(VET)이 2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마트와의 트랜잭션이 2억건을 돌파했다"라며 "향후 식품 공급 관련 월마트의 지속 가능한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비체인은 지난해 12월 월마트 차이나와 파트너십을 체결, 블록체인 활용 공급망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비체인(VET)이 2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마트와의 트랜잭션이 2억건을 돌파했다"라며 "향후 식품 공급 관련 월마트의 지속 가능한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비체인은 지난해 12월 월마트 차이나와 파트너십을 체결, 블록체인 활용 공급망 운영을 지원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