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힐(French Hill)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된 새로운 법안이 결실을 맺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9일 프렌치 힐 의원은 국방민주주의재단이 주최한 행사에서 "지난해 하원 디지털자산 소위원회가 발의한 가상자산 관련 두 가지 법안이 올해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하원 디지털자산 소위원회는 지난해 연방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고 가상자산 시장 구조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두 가지 법안을 제출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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