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인된 비트코인(BTC) 현물 ETF 10개 중 9개의 수수료가 0.3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ETF 스토어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인베스코&갤럭시가 수수료를 0.39%에서 0.25%로 낮췄다. 이로써 비트코인 현물 ETF 10개 중 9개가 수수료를 0.30% 이하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는 최대 금 ETF보다 0.10% 이상 저렴하다. 누구도 이런 일이 빨리 일어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그레이스케일만이 수수료를 1.5%로 책정해 0.30%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낮은 수수료를 책정한 운용사는 프랭클린 템플턴으로 0.19%의 수수료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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