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가상자산 미실현 수익에 대한 법인세 개정안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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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일본 금융청이 기업이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미실현 수익에 대한 세금을 면제하는 법인세 개정안에 관해 의견수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일정 절차를 걸쳐 개정안을 공포·시행할 계획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제삼자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의 시장기치와 장부가치 차이에 관해 법인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승인했다. 법인세법 개정을 통해 일본 정부는 웹3 및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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