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알래스카와 플로리다 주에서 바이낸스 US의 운영 중단을 명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알래스카와 플로리다 주 규제 당국은 바이낸스 US의 라이선스를 정지해 운영 금지 명령을 내렸다.
플로리다에서는 금융 규제국이 긴급 면허 정지 명령을 내렸고, 알래스카의 은행 및 증권 부서에서는 바이낸스 US의 면허 갱신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바이낸스 US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정부 관리들과 대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에 대한 항소 언급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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