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웹3 앱 개발사 크레서스(Kresus)가 월홍채 스캔 기반 가상자산 프로젝트 월드코인(WLD) 개발사 툴스 오브 휴머니티(Tools for Humanit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크레서스는 자체 월렛 앱에 월드코인의 신원인증 프로토콜 월드ID를 도입, 비밀번호 및 복구 문구가 필요 없는 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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