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가 영국의 전 재무장관인 조지 오스본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31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파리야 시르자드 코인베이스 최고정책책임자는 "흥미로운 시기에 조지의 합류를 알리게 돼 기쁘다"라며 "그는 비즈니스, 언론, 정부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우리는 그의 통찰력과 경험을 통해 전 세계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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