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4대 대형 은행인 DZ 뱅크가 올해 안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위한 파일럿 테스트에 착수할 예정이다.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수아드 벤크레다 DZ 뱅크 자본시장 운영 이사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올해 가상자산 소매 거래를 위한 파일럿 단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DZ 뱅크는 이번 파일럿을 통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를 테스트할 예정이다.
매체는 "DZ 뱅크는 지난해 11월 가상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을 출시한 바 있다"면서 "이들은 고객이 가상자산을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DZ 뱅크는 6270억달러(약 836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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