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유동성을 증가시켰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JP모건은 "스테이블코인의 시가 총액이 크게 증가했다. 이는 가상자산 생태계 전반에 좋은 소식을 불러올 지표"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JP모건은 "이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의 공급 성장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시장을 지원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