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주 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연구를 위한 실무 그룹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상원은 법안 제339호(SB339)를 통해 주 기업 위원회 금융기관국이 연구, 권고 목적으로 워킹 그룹을 구성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법안에 따르면 해당 가상자산 연구 그룹은 상원의원 5명, 버지니아 총회 하원의원 5명, 사무국이 임명한 블록체인 전문가 2명, 지방 정부 구성원 1명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구성원은 버지니아에 거주해야 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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