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독일 증권거래소그룹 도이체뵈르제 자회사 크립토파이낸스(Crypto Finance)가 독일 금융감독청 바핀(BaFin)으로부터 4개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크립토파이낸스는 독일 기관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결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매체는 이에 대해 "크립토파이낸스의 독일 라이선스 획득은 도이체뵈르제 거래소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이체뵈르제는 지난해 11월 2024년에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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