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가상자산 현물 ETF 수탁사로 참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가상자산 거래소인 크라켄이 현물 ETF 수탁사로 참여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미국에서 출시된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중 8개가 코인베이스를 수탁사로 지정했다. 크라켄의 움직임은 코인베이스를 따라 수탁 시장에 진입하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