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상승한 것에 대해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대량 유입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MadsEberhardt_Steno에 따르면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동안 10억달러 상당의 자금이 비트코인 현물 ETF로 순유입됐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런 대량 자금 순 유입으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양수로 전화됐다. 이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는 통상적으로 미국 투자자 유입으로 상승 랠리가 발생된 적이 많았던 만큼, 해당 지표를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것을 권장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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