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일주일만에 가상자산 즉시 구매 서비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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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미국의 금융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일주일 만에 가상자산 즉시 구매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1월 29일 중단된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즉시 구매 서비스가 재개됐다"며 "이제 투자자들은 최대 1000달러까지 가상자산을 즉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이 자신의 은행 예금을 로빈후드 플랫폼으로 가져오는데 최대 5영업일이 소요되지만, 즉시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로 가상자산 매매에 자금을 활용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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