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에 이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근 시일 내 상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글로벌 투자 브로커 번스타인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제는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이제 이더리움은 아마도 비트코인에 이어 SEC의 현물 ETF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디지털 자산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5월까지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은 약 50%, 향후 12개월 내 승인 될 가능성은 100%에 가깝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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